페티예에서 출발하는 그리스 로도스섬 당일치기 여행 / 로도스 페리 예약 / 로도스섬 가는 방법

+5 여행 5일째 그리스 로도스섬행 페리 당일치기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예매할 수 있는데,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 후기를 보고 출발 전날 구매했습니다.

페티예에서는 패러글라이딩과 로도스 아일랜드 방문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페리 터미널과 가까운 곳을 선택했습니다. 아침 일찍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이곳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고 여기 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들어갔는데 사람도 없고, 들어가지 말아야 할 곳에 들어간 것 같아서 급히 나갔습니다.

다행히 길 건너편에 관광 안내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로도스행 표를 사고 싶다고 했더니 거기로 가라고 하더군요. 비영어권 국가를 여행할 때면 마음속으로는 명예 미국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SunMarine YachtingKaragözler, Fethiye Marina, Fevzi Çakmak Cd. 47 Sk, 48300 Fethiye/Muğla, 튀르키예
로즈 페리 티켓Belediye Limanı, 48330 Fethiye/Muğla, 튀르키예
당시 찾아보니 회사가 2개였나?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이 썬마린 페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저도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도 잘해서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었고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한국에서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고생하기보다는 도착해서 상황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페리 시간표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온라인에서도 가능합니다*
당시 환율로 왕복 43,000원에 구매했고 남은 유로도 쓰고 싶어서 현금 30유로로 결제했습니다.
사무실에서 받은 바우처는 오전 8시 15분에 출발하는 페리 티켓이었는데, 오전 7시까지 도착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해야 할 일은 바우처와 여권을 페리 터미널로 가져가는 것뿐이었습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갔던 날은 아침도 못먹고 아침 일찍 출발했어요.
전날 왔기 때문에 헤매지 않고 시간 맞춰 도착했어요.
여기서 바우처를 보여주고 티켓을 받았나요?? 그들은 내 여권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탑승을 기다리는데 한국인 분이 혼자 오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당일치기 여행이었는데 친구가 바다에서 수영하고 하루 묵겠다고 하더군요.
Fethiye-Rhodes-Fethiye 티켓을 분실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술만 팔아요?? 면세점이 있다는 게 신기했지만 둘러보진 않았어요.
7시에 입국심사를 하고 멍하니 서 있다가 7시 30분쯤에 들여보내줬어요.
너무 저렴해서 배를 타고 갈까 생각하다가 국경을 넘어갈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도스 당일치기 여행에서 여권에 스탬프 4개를 받았습니다. 런던에서 파리까지 유로스타를 타고 갔을 때 기차 사진이 찍힌 스탬프를 받았는데, 배를 탄 탓인지 배 사진이 붙어 있더라고요. 귀엽네요.
내부에는 작은 식당도 있었고 좌석도 꽤 있었어요.
나는 창가에 자리를 잡고 Dalaman이 비행기를 Stanbul로 갈아타는 동안 출발했습니다.
배멀미를 할 만큼 파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배멀미가 걱정된다면 약을 먹고 타도 괜찮습니다. 파도가 좋아서 영상찍고 바로 잠들었어요.
잠을 자느라 너무 바빠서 잠에서 깨어나 모니터에 땅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들만 조급한 줄 알았는데 외국인들도 슬슬 하차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페티예에서 로도스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스에 왔다
페리에서 내려 입국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정박해 있는 유람선을 보니 내가 탄 페리가 통보트 크기여서 더욱 귀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면세~
언젠가 시간이 나면 그리스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
여러분, 지중해 바다 색깔을 보세요.
항구에서 나오면 호객행위를 하는 손님들이 있겠지만, 성벽을 따라 직진하면 됩니다.
성벽 안으로 들어가면
병씨는 사진 한 장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저와 일행은 서로 사진을 찍어줄 사람이 없을까 걱정되어 삼각대와 기타 여러 가지 물건을 가져왔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사진을 가장 예쁘게 찍는다. 내 동반자는 호텔에 짐을 맡기러 갔고 나는 점심을 먹을 식당을 찾기 위해 산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페티예 여행 #그리스 여행 #그리스 로도스 #페티예에서 출발하는 로도스 #로도스섬 당일여행 #로도스 페리 예약 #로도스섬 가는 방법 #페티예 페리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