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석산(219m), 등산◈





동석산(219m),인상

◇ 일시 : 2023년 3월 25일(토)
◇ 장소 : 진도산 동석산(219m)
◇ 누랑 : 좋은 사람들과.

15.3., 17.3., 3.
북쪽에서 남쪽으로 1.5km에 걸쳐 뻗어 있는 암석 덩어리.
등산의 하이라이트,
군도가 내려다보이는,
선셋으로 유명한 곳…
오늘은 미세먼지 때문에 노을을 볼 수 없습니다.

▷ 보성녹차휴게소,
아름다운 울돌목 진도대교를 건너면
아래를 내려다보는 장군에게 경례
오전 11시경 하심동에 도착합니다.
펼쳐진 바구 덩어리는 당신을 위협합니다.
산책 요청과 같은 문제…
Adam Mountain까지는 세 대의 차량 여행입니다.
종성굴 비석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종성교회로 들어갑니다.
산길은 전국 각지에서 온 등산객들로 붐빕니다.
좁은 산길에서 추월할 수 없어
싸먹싸먹~!!!,*^^
바위산, 칼날 끝이 아슬아슬하다…ㅋㅋㅋㅋ
12시 이후에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약 12:30 Adamplatz가 확보되었습니다.
뱃속에 정성을 담다

▷ 오후 1시경 동석산 정상.
렌즈에 정상석의 발자국을 담다.
산길을 1시간 걸었나요?
14:20경 대애기봉.
물 위에 떠있는 섬은 놀랍습니다.
참깨도 없고, 월매를 보면 좋겠죠?
날씨가 아쉽네요.
떠다니는 섬들과 함께
문학소년이 되다
동백꽃과 사랑에 빠지다.

▷15:00 세방마을.
차에 관해서는오고갑니다.
원산지 이동으로 손쉬운 위생,
동쪽으로 약 1시간 30분…
여치부 대위숙소, 금정식당.
맛있는 저녁 + 사랑님 덕분에

연분홍 진달래와 함께하는 암벽등반.
최고의 봄산행이 아닐까요? 생각하다…
먼길… 운전으로 고생하신 분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꾸~큭~!!!,*^^.


2023. 03. 26.

떨어지면 바느질하지 마십시오.

일몰

난 알았다
쓰리룸으로 오세요

섬과 섬
다운로드 하늘
바다의 무릎에 누운 순간

하늘과 땅이 갑자기 하나의 풍경이 된다
보랏빛으로 장엄한 정적이 되어

어디선가 울려 퍼지는 아라리의 멜로디에
반짝이며 가라앉는 섬의 그림자

가끔은 꿈이 꽃이 되어

노을에 붉게 물들어
내 인생의 사랑스러운 찌르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하순영 (진도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