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사를 모르시니..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창녀였습니다… 왕따를 당했다고요?
사기꾼, 전화 문자, 테러 공격 및 기타 유형의 괴롭힘에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
항상 허풍쟁이가 되려고 해서 출퇴근 시간에 화장실을 가곤 했는데… 생각나네요 ㅠ ㅠ
유리세정제도 화분에 부었는데..괜찮아요
내 얼굴로 포르노를 했다고… 신상툰… 개자식들도 있었지…
자라면서…사이버스토커? 작동하는 것…
DM으로 페미니스트를 공포에 떨게 한 놈…
제자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사용하려고 하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다들 장수하면 장난아니죠
못생길때까지 살아라… 아파서 죽고 싶어도
오래 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