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나무 만드는 법 편백나무무침 만들기

나물류 중에서도 편백나무는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는 나물 중 하나네요~ 특히 아이들이 즐겨먹는 나물반찬 중 하나여서 가끔 나물반찬을 만들어 먹이고 있습니다. 어제 1박 2일로 장수촌 할머니들과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했는데 여러 가지 나물 반찬이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내일 저도 나물 많이 해먹으려고 가져온것이 편백나무입니다.
보통은 간간장과 소금만 넣고 담백하게 무쳐먹는 편인데 오늘은 고추장과 된장을 모두 조금씩 섞어 감칠맛이 나게 맛있게 버무려봤습니다. 이렇게 무쳐도 정말 맛있네요!제가 좋아하는 들기름도 듬뿍 넣을게요~ 마트에서 구입한 1팩의 양이 다소 적은 편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남기고 냉장고에 넣는 것보다는 나았어요.한 끼 한 접시 분량으로 끝날 수 있는 편백나무무침 칼슘이 풍부하고 비타민이 풍부해 체중 조절 식재료로도 좋다고 합니다.살짝 데쳐서 편백된장무침으로 드셔보세요.식욕이 생깁니다

보통은 간간장과 소금만 넣고 담백하게 무쳐먹는 편인데 오늘은 고추장과 된장을 모두 조금씩 섞어 감칠맛이 나게 맛있게 버무려봤습니다. 이렇게 무쳐도 정말 맛있네요!제가 좋아하는 들기름도 듬뿍 넣을게요~ 마트에서 구입한 1팩의 양이 다소 적은 편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남기고 냉장고에 넣는 것보다는 나았어요.한 끼 한 접시 분량으로 끝날 수 있는 편백나무무침 칼슘이 풍부하고 비타민이 풍부해 체중 조절 식재료로도 좋다고 합니다.살짝 데쳐서 편백된장무침으로 드셔보세요.식욕이 생깁니다

계량 : 밥스푼재료 준비 비룸나물 250g 굵은소금 0.5스푼 된장 0.5스푼 고추장을 깎아 1스푼 다지기 마늘 1스푼 올리고 당 1스푼 참기름 1-2 스픈깨가루 또는 통뚜껑 약간
![]()
시골 들판에 나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나물류지만 영양가도 풍부해 맛있게 한 끼 반찬으로 드실 수 있는 나물요리입니다.깨끗하게 편백나무 손질이 필요해요 이렇게 보시면 줄기가 굵고 딱딱한 게 있는데 이런 것들은 삶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딱딱하기 때문에 손으로 잘라서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잎과 가는 줄기를 중심으로 활용할 것입니다이렇게 굵은 줄기는 안녕~~손질 끝난 나물~평소처럼 나물류를 세척할 때는 그릇에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을 충분히 붓고 잠시 담가 두었다가 부드럽게 흔들면서 2~3회 씻어냅니다. 사이사이 흙이나 먼지, 이물질등이 있을수 있으니 잠시 담갔다가 헹궈주시면 더욱 깨끗하게 헹굽니다헹군 것은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합니다냄비에 물 1리터-1.2리터 정도 물을 붓고 굵은소금 0.5스푼을 넣은 후 물을 끓입니다.물이 끓으면 손질한 거 다 넣고 저으면서 삶아주면 되는데 삶는 시간은 나물의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저는 한 1분 동안 삶아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살렸습니다.조금 더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먹는다면 1분 이내에 데쳐 주세요삶은 것은 살짝 찬물에 헹굽니다물기를 꽉 짜서 먹기 좋게 칼로 정성스럽게 자릅니다그릇에 넣고 잘 버무리도록 양손으로 묶은 나물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그릇에 넣고 잘 버무리도록 양손으로 묶은 나물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양념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금방 넣고 무칠 수도 있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은 점성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릇에 계량하여 담은 후 잘 섞어서 무쳐주시면 훨씬 골고루 맛있게 무칠 수 있습니다 양념비율은 (밥숟가락) 된장 0.5스푼 고추장을 썰어 1스푼 간 마늘 1스푼 올리고, 1스푼 들기름 1-2 스픈 깨가루 또는 통채로 소량의 양념재료를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풀어놓은 나물 위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맛이 배도록 무치면 끝~!편백고추장무침들기름을 러버로 마지막으로 조금 더 뿌리고 깨도 찰랑찰랑 뿌려 건강식단의 나물요리를 완성했습니다.나물 반찬은 먹기 직전에 바로 무쳐서 나가야 제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지고 얇아지고 신선한 맛도 떨어져요~!이런 반찬들은 식탁에 올리기 직전에 살짝 무쳐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오늘 반찬 만들기, 뭘 할까 고민되시면 봄나물 많이 나올 때 종류별로 무쳐보세요. 식욕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