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중화요리를 좋아해서 짬뽕과 탕수육을 자주 먹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짬뽕 중 최고였습니다. 정말 서울이나 마석에 유명한 짬뽕집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며 많이 먹었는데 여기는 차원이 다른 짬뽕입니다. 젓가락 하나만으로 먹어봐도 짬뽕 삼왕의 명인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비빔짬뽕인줄 알고 국물은 없었지만 일반 짬뽕과 국물 양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맛있는 짬뽕은 태어나서 처음이었고 마지막이 될 것이다. 밥먹으러 몇시간씩 기다리던 사람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서야 알것같네요… 물론 저희도 그렇게 유명한 맛집인줄도 모르고 그냥 11시넘어서 갔어요 :00 다행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짬뽕이 정말 맛있었다. 정읍 쌍화차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