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초등학교, 웃음의 화분 만들어 ‘화제’
산골 마을의 작은 학교에서 다양한 체험을 진행
전남의 작은 산간학교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다.
20여명의 작은 학교인 노동초등학교는 최근 유치원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달래꽃 만들기 체험을 했다.
화전은 명절이나 특별한 행사에서 즐겨먹는 한국의 전통 떡으로, 학생들은 ‘봄놀이’로 우리동네 한바퀴 돌기와 연계해 마을에서 진달래꽃잎과 쑥을 채취해 아름다운 진달래꽃떡을 만들었다.
꽃만들기 활동은 학생들이 학교를 산책하며 본 진달래꽃과 쑥을 이용하여 등하교길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반죽을 한 움큼 들고 화분을 만들어 선배들에게 전달했다. 사랑이 담긴 손은 작았지만 더욱 아름다웠다.
이정숙 교장은 “화전만들기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신선한 지역산 천연재료 사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수업이다.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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